조달청은 ‘공공조달 개혁방안’의 현장 이행을 위해 12.8.(월) ‘조달개혁 이행관리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실행에 들어갔다.
- 조달청은 ①수요기관 자율성 확대, ②경쟁·가격·품질 관리강화, ③혁신조달·AI 산업 육성, ④사회적 책임조달 강화 등 4개 분야70개과제를 통해 공공조달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는 조달개혁을 추진하고있음.
- 이번 TF는 매월 2회 회의를 통해 개혁과제별 추진상황을 상시점검하고, 조달업계와 수요기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꼼꼼히 분석해제도 정착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함.
- 강성민 조달청 차장은 “개혁의 성패는 속도감 있는 추진은 물론 실행과정의 모니터링과 피드백도 중요하다”면서, “현장 의견을 면밀히 듣고,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