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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생활인구, 시각화 데이터로 지역인구정책 해답 찾는다
행정안전부 자치혁신실 균형발전국 균형발전제도과
2025.12.10 7p
행정안전부는 ’25.6월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는 약 2천 720만 명이며, 이 중 체류인구는 약 2천 234만 명으로 등록인구의 약 4.6배라고 밝혔다.

- 전년 동월대비 생활인구가 가장 크게 증가한 지역은 5월의 경기 가평, 부산 동구, 전북 고창, 충남 공주·태안 등이고, 2분기 장기 실거주 체류인구 규모는 대구 남구·서구, 부산 동구, 충남 논산, 경북 안동 순임.

- 시도별 주요 읍면동 방문지는 6월 기준 강원 홍천 화촌면, 충북 옥천 옥천읍, 충남 공주정 안면, 전북 부안변산면, 전남 담양 담양읍, 경북 청도 청도읍, 경남 함안 군북면이었음. 또한 인구감소관심지역 법제화에 따라, 부산 금정구, 중구, 인천 동구, 광주 동구, 대전 대덕구·동구·중구, 경기 동두천·포천, 강원 강릉·동해·속초·인제, 전북 익산, 경북 경주·김천, 경남 사천·통영 등 18개 인구감소 관심지역의 데이터도 최초 공개했음.

- 행안부와 데이터처는 ’25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산정 결과’를 공표했음. 인구감소지역 전체의 생활인구는 ’25년 2분기 중 4월약 2천 523만명, 5월 약 3천 136만명, 6월 약 2천 720만명으로, 전 분기 대비 전반적으로 증가하였으나, 전년 동분기에 비해 5월은 증가하고 4, 6월은 감소했음. 인천 옹진, 경기 가평, 강원 양양·고성·평창, 충남 태안 등 6개의 지자체에서는 분기 평균 기준 등록인구의 10배가 넘는 체류인구가 방문했음.

- 한편, 6월의 평균 체류일수는 3.2일, 평균 체류시간은 11.7시간, 평균 숙박일수는 3.6일이었으며, 타 시도 거주자 비중은 68.5%로 나타남. 6월 체류인구의 1인당 평균 카드사용 금액은 11만 9천원이고, 4월과 5월은 각각 12만 4천 원, 11만 7천 원이었음.

- 시도별 주요특성 현황 등 보다 세부적인 생활인구 자료는 ‘국가데이터처 빅데이터활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김 행안부 차관은 “정부는 앞으로도 더욱 활용성 높은 데이터와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지방정부의 효과적인 지역활성화 정책 수립을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함.

<참고>
1. 2025년 2분기 한눈에 보는 생활인구
2. 시각화 자료(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