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9.(화) 14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서 ‘2025년 중앙우수제안 및 제안활성화 우수기관·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올해 중앙우수제안은 지난 1년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등이 접수·채택한 제안 중 기관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선정됨.
- 대통령상(은상)으로 뽑힌 김태균 씨는 ‘산불진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8개 기관 협력시스템 구축’이라는 제안을 부산시설공단에 제출해, 태종대 체육공원 내에 헬기 급수용 이동식 저수조를 설치하고, 8개 유관기관 합동 복합 재난 모의훈련을 실시하는 등 산불 신속 진화에 기여함.
- 공무원제안 부문 대통령상(금상)은 ‘AI가 알려주는 해외식품 안전정보, 지금 시작합니다.’라는 제안을 제출한 양서은 주무관, 오태헌 주무관, 김지현 주무관 3명이 수상하게 됨.
- 한편, 제안제도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기관으로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충청북도 청주시는 국무총리상을, 경기도 수원시 등 5개 기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임.
<붙임>
1. 시상식 수상자 현황 (2025년 중앙우수제안)
2. 시상식 수상자 현황 (2025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및 우수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