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장은 12.9.(화) 서울에 소재한 CJ제일제당(주) 본사에서 케이(K)-푸드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케이(K)-푸드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국내외에서 케이(K)-푸드 수출기업이 겪고 있는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기업이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출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음.
- 관세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케이(K)-푸드 수출액은 2025년 11월까지 103억 달러를 넘어 서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0% 증가, 올해 최대실적 달성이 확실시 된다고 밝혔음.
- 관세청은 이날 간담회에서 케이(K)-푸드 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케이(K)-푸드 관세행정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지원대책에는 다음의 내용을 포함할 예정임.
- 이날 간담회에서 이명구 관세청장은 “케이(K)-푸드는 한국 수출산업의 핵심 성장축”이라고 강조하며, “케이(K)-푸드 수출기업들이 수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글로벌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세청의 지원 역량을 집중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케이 (K) 푸드 수출 관련 주요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