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과학문화 대중화의 선봉인 국립중앙과학관이 올해 개관 80주년을 맞아,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이후 전국 국공립 과학관 최초로‘연간 관람객 100만 명(밀리언 클럽)‘ 달성이라는 대기록 작성을 눈앞에 두며 2025년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준비를 마쳤다.
- 국립중앙과학관은 12월 9일 기준 올해 누적 관람객 약 97만 명을 기록, 대망의 ‘100만 명‘ 고지까지 불과 3만여 명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관람객이 급감했던 2020년 코로나 사태 이후, 국내 모든 국공립 과학관을 통틀어 처음으로 연간 100만 명 시대를 다시 여는 쾌거가 될 전망이라 과학계안팎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 과학관은 100만 명 달성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크리스마스의 기적: 100만 번째 과학관의 별을 찾아라!> 이벤트를 전격 가동하며, 주인공을 위한 최고의 예우를 준비했음.
- 과학관 측은 관람객들이 100만 명 달성 시점까지 기다리지 않고 지금바로 방문해도 행운을 누릴 수 있도록 파격적인 ‘징검다리 이벤트‘를 마련했으며, ‘미리 터지는 대박‘, 100만 명 돌파 전이라도 행운은 계속되고, 98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5만원권, 99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온누리상품권 3만원권과 함께 각각 연간 회원권, 꽃다발을 증정한다고 밝힘.
- 전시운영정책과 김석형 과장은 "데이터 분석 결과 12월 20일(토) 전후 달성이 유력하지만, 최근 평일 단체 관람과 연말 나들이객이 급증하고 있어 예상보다 빠른 18일(목)에 조기 달성될 가능성도 매우 높다"며, "망설이는 순간행운의 주인공을 놓칠 수 있으니 서둘러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귀띔하였음.
- 국립중앙과학관은 다음 주부터 홈페이지와 꿈이광장(중앙광장) 전광판을통해 실시간 누적 관람객 현황을 공개하며 D-Day까지의 긴장감을 이어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