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12.10.(수) 기획재정부,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 및 주제네바대표부와 함께「WTO 다자통상전략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제14차 각료회의 및 일반이사회(12.16(화)-17(수)) 대비 세계무역기구(WTO) 개혁, 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협정(투자원활화 협정) 및 전자상거래 협정의 WTO 체제 편입, 농업·수산보조금 협상 등 주요 의제에 대한 논의 동향과 대응방안을 점검했음.
- 특히 투자원활화 협정은 현재 128개 회원국이 참여중인 가운데, 한국이 공동의장국으로 MC13(24.2월) 계기 타결을 선도했으며, APEC 계기 지지성명 채택(25.5월) 및 WTO 퍼블릭포럼 투자원활화 세션 개최(25.9월) 등을 통해 동 협정의 WTO 체제편입을 위해 적극 노력중임.
- 여한구 본부장은 최근 통상환경의 불확실성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WTO의 적실성 제고 및 다자무역체제의 회복은 우리 기업의 예측 가능한 무역·투자 환경 조성에 중요하다고 강조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