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2.09.(화)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결과를 발표하였음.
- 금감원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했으며 총 63건의 사례를 심사해 우수부서 3개와 우수직원 11명을 선정했음. 최우수 부서로는 제3보험 분쟁을 획기적으로 감축하고 인용률을 제고한 분쟁조정2국이, 최우수 직원으로는 혁신적 매매분석 기법을 개발해 중대 불공정거래를 조기 포착한 김지은 선임검사역이 선정되었음.
- 우수 부서로는 퇴직연금 실물이전·사전조회 서비스를 도입해 가입자 편익을 높인 연금감독실과, 3단계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를 구축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금융사기대응단이 선정되었음. 또한 생성형 AI 기반 챗봇 및 분석시스템을 구축한 직원, 제3보험 분쟁 신속처리로 소비자 피해를 구제한 직원 등이 우수 직원 및 장려 사례로 포함되었음.
- 선정된 사례는 분쟁 감축, 불공정거래 조기 포착, 금융사기 예방, 금융정보 접근성 제고 등 금융감독 성과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되었음.
- 이세훈 수석부원장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당부하며 국민이 체감하는 금융감독 혁신 성과를 위해 부족한 부분을 지속 보완하고 추진 동력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음.
<붙임>
1.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요약)
2.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주요 내용(최우수·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