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10.(수) ‘딥테크 밸류업 파트너십 데이’ 개최 사실을 밝혔다.
- 중기부는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대기업에 추천·매칭하여 기술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를 개최했음. 올해 총 11개 대기업과 62개 스타트업이 협업에 참여했고, 736개 스타트업 추천 및 133건의 밋업을 거쳐 최종 협업 대상이 선정됨. 평균 12대 1의 경쟁률을 보이며 개방형 혁신에 대한 높은 수요가 확인되었음.
- 협업을 통해 CES 혁신상 수상, 대규모 투자 유치, 공급 계약 체결 등 구체적 성과가 도출되었음. 일부 스타트업은 수백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 대기업 매칭 투자, 내년도 CES 공동 홍보 참여 등 글로벌 진출 기반을 확보했음. 기술 실증을 거친 신규 납품 계약 및 해외 공동 진출 사례도 이어지고 있음.
-행사에서는 개방형 혁신에 기여한 11개 대기업 실무자 및 지원기관 담당자가 유공자 표창을 받았으며, 대기업 임원들이 참석해 협업 의지를 재확인했음. 또한 프로그램 소개, 협업 사례 발표, 토크콘서트 등도 진행되었음.
-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내년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계획임.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민관협업 강화를 위해 제도개선·기술보호·글로벌 진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음.
<참고> 「딥테크 밸류업 파트너십 데이」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