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10.(수)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신산업 혁신과 지역 간 협력 촉진을 위한 규제자유특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광역 연계형 특구는 복수 지자체의 협력을 기반으로, 공급망·산업 전반의 덩어리 규제를 완화해 다양한 신제품·서비스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융합산업을 실증하는 모델임.
- 간담회에 참석한 중소기업들은 특구 내 실증 성공을 위해 R&D, 인프라, 데이터 활용 등을 연계한 패키지 지원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제품·서비스의 안정적인 사업화를 위해 특구 기업에 대한 유동성 공급과 판로 확보 등 후속 지원 방안 마련을 요청했음.
- 지자체에서는 광역 단위를 연계하는 규제자유특구 모델이 구축되면 단일지역 인프라·자원의 한계를 넘어선 실증이 가능해져 지역 간 상생 효과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음.
<붙임> 규제자유특구 현장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