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2.11.(목) ‘2026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운영계획을 발표하였음.
-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2026년에 인공지능 37개교, 미래차 2개교, 로봇 2개교 등 총 41개교를 신규 선정하여 8개 분야 88개교를 지원할 계획임. 또한 교당 평균 14.25억 원을 지원하고 5년간 연간 100명 이상의 첨단 인재를 양성하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임.
- 지역 간 AI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비수도권 30개교, 수도권 7개교 등 지역 중심의 AI 부트캠프를 구성하며, 기존 첨단산업 부트캠프 운영대학 중 10개교에는 평균 5억 원 규모의 AI 융합과정을 추가 지원함. 이를 통해 대학-기업 협력 기반의 지역특화 AI 인재양성을 강화할 계획임.
- 전문기관과 협업기관을 통해 기업 섭외, 직무분석 정보 제공, 통합관리 플랫폼 운영, 산업별 협의체 운영 및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며, 대학에는 사업단 구축, 기업 협력,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 준비 사항이 제시됨.
- 이해숙 인재정책실장은 다양한 전공 학생들이 산업계와 대학이 함께 운영하는 교육과정을 통해 첨단산업 혁신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겠으며, 특히 모든 지역 학생들의 AI 역량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임.
<붙임>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개요
<별첨>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