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5.12.10일(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2025년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에서는 ①AX 시대 의료 혁신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활성화 방안과 ②공공데이터 개방·활용 추진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함.
- 먼저, 보건복지부는 AI 기반 의료 혁신의 핵심 촉매인 보건의료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함. 먼저, 공공 보건의료데이터 인프라를 확충하고 의료기관 데이터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임. 또한, 의료기관의 AI 실증 기능을 강화함.
-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26년에 그래픽 처리 장치를 확보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고도화하여 대용량 데이터 원격분석이 가능한 첨단 분석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임. 국립암센터는 향후 암 공공-임상라이브러리 결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글로벌 융합형 국가암빅데이터 플랫폼과 정밀의료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임.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향후 분석센터 확대, 분석환경 고도화 등 연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향후 저위험 가명데이터셋을 개발하고, 빅데이터 활용 교육과 스타트업 지원을 강화함.
- 이 제2차관은 “정부는 의료데이터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 AI 연구개발부터 실증 및 현장 활용까지 데이터 전주기 흐름이 활성화되도록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확대할 것이다”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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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5년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개요
2. 보건의료데이터 정책심의위원회 위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