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12.10(수) 「2025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우수사례 경진대회」최종 발표심사와 시상식을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단위의 농업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강화하고, 농업인의 환경보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19년 시작으로 현재는 전국 39개 마을에서 추진 중임.
- 농식품부는 참여 마을의 다양한 개선·모범 사례와 우수 성과를 발굴· 공유하고 이를 통해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음.
- △대상 충남 보령 ‘소양마을’ △최우수상 제주 서귀포 ‘대평리마을’ △우수상 4개 마을(경북 의성 ‘장2리마을’, 강원 양구 ‘양구지구’, 충북 진천 ‘당골·화양마을’, 충남 홍성 ‘화신· 모전마을’) 등에게 수상되었음.
- 특히 대상을 수상한 충남 보령 ‘소양마을’은 다랑이논을 중심으로 둠벙을 조성해 논 생물다양성 증진에 힘쓴 결과, 금개구리·버들치·가재 등 지표종과 보호종이 관찰되는 등 생태 회복 성과를 거뒀음.
<붙임>
1.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경진대회 안내 포스터
2. 경진대회 수상마을 개요(6개소)
3. 경진대회 수상마을 현장사진(6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