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12.11.(목)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기획재정부 및 소관 외청, 국가데이터처 합동 업무보고에서 새 정부 출범 후 주요 정책성과와 함께 향후 중점 추진과제를 보고한다고 밝혔다.
- 정기 세무조사 시 조사팀이 기업에 장기간 상주하며 불편을 끼치던 낡은 세무조사 관행을 혁신하고, 신고내용확인 선정 제외 및 정기 세무조사 유예등 세무부담 완화로 기업이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음.
- 국세 신용카드납부 수수료를 영세자영업자 중심으로 대폭 인하하고, 티몬 피해사업자의 신속한 구제를 위해 대손세액공제 적용에 관한 세법해석을 적극 요청하여 환급금을 조기 지급했음.
- 국세데이터가 민생정책 수립에 활용되도록 252개 시군구로 세분화한 실물경제지표를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매월 제공하고, 청년창업? 청년정책에 도움이 되는 통계를 발굴, 지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