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2.12.(금) 임문영 상근 부위원장이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사무처장 사이아 마우피우칼라와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면담에서 WPRO 사무총장 Dr. Saia는 ‘한국은 서태평양지역을 선도할 수 있는 세계적인 AI 역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측면에서 외딴지역 의료 보급 문제 해결에 AI 활용이 절실하지만 아직 준비가 안 된 서태평양 지역에도 AI가 활발히 보급될 수 있도록 선도국가로서 기여해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하였음.
- ‘특히 서태평양의 소외된 지역에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AI 거버넌스, 제도적 역량 강화 및 실용화를 위해 한국과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음.
- 아울러 임 부위원장은 ‘의료접근성이 낮은 서태평양 지역에서도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AI를 활용한 좋은 사례를 만든다면 서태평양지역의 보건의료 혁신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