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는 도전적 연구 개발(R&D)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12월 16일(화)부터 2026년 1월 15일(목)까지 ‘한국형-문샷 사업(프로젝트) 대국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문샷(Moonshot)은 1969년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달 탐사선을 발사한 아폴로 사업(프로젝트)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당시 기술적으로 거의 불가능해보이던 도전에 착수한 데서 비롯되었으며, 오늘날에는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목표를 상징하는 용어로 널리 사용됨.
-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추진되는 ‘한국형-문샷 사업(프로젝트)’은 미래 전략기술을 육성하고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명확한 임무를 정해 연구 개발에과감하게 도전하는 사업임.
-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국가 전략기술 관련 분야 및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위한 도전적·혁신적 연구 개발 아이디어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 국민 유형과 연구자 유형으로 구분해 응모할 수 있음.
- 과기정통부 구혁채 제1차관은 “한국형-문샷 사업(프로젝트)은 실패 가능성은높지만 성공하면 국가의 미래를 바꿀 만큼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고위험·고 보상형(High-Risk, High-Reward) 연구 개발을 지향한다”라고 말하며, “국민 여러분의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미래 전략기술을 육성하고우리가 마주한 국가적 난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고 밝혔음.
<붙임> 「한국형-문샷 사업(프로젝트)」대국민 공모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