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15.(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5년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송미령 장관은 축사에서 “지난 9월 농식품부의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대책‘ 발표 이후 가시적 성과가 하나둘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현장에서 힘을 쏟고 계신 유통 관계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강조함.
- 농식품부는 소비자들이 주변 농산물 판매가격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농산물 알뜰 소비 정보 플랫폼(앱)’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음. 이 사업은지난 11월 ‘인공지능(AI) 민생 10대 프로젝트’로 선정되며 관계부처 협력 및신속추진 기반을 확보했으며, 내년 하반기 시범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음.
- 올해 처음 진행한 생산자와 구매사 간 교류회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제주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등 21개 산지 생산자와 아워홈, 오아시스 등 19개 유통업체가 참여해 신규 거래처 발굴을 위한 홍보·상담 등을 진행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을 이루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