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올해 드론산업의 해외수출이 지난해 232억 원 대비 58% 증가한 368억 원을 기록하며, 수출국도 13개국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아프라카 등 30개국으로 폭넓게 확대됐다고 12.15.(월) 밝혔다.
- 수출 품목은 수직이착륙기, 다목적 임무기체, 모니터링·촬영용 기체,배터리, 비행제어기(FC) 등 기체 및 하드웨어를 포함하여 풍력발전기 등 시설점검 서비스, 어군탐지 등 소프트웨어와 드론 활용 서비스까지 나타났음.
- 이는 드론산업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로, 올해 29개 국과 MOU 등 업무협약 59건을 체결했으며, 현지 실증사업(PoC) 20건을 추진하는 등 드론산업 국제 교류가 이어지고 있어 지속적인 수출 성장이 기대됨.
<붙임> ’25년 드론기업 해외수출 현황(11.30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