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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안전, 우리가 빠질 수 있나요? 청년이 함께 팔 걷고 뛰겠습니다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 자연재난실 재난대응총괄과
2025.12.16 3p
행정안전부는 ’25.12.16일(화) ‘2025년 청년자율방재단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그간 청년자율방재단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함으로써, 청년의 자율적인 재난안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됨. 청년자율방재단은 ’24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현재 11개 지역에서 대학·공공기관·지역단체와 연계해 재난안전 활동에 나서고 있음.

-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충남 당진시, 경남 김해시, 제주특별자치도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성과가 우수한 단체·개인에게 행정안전부장관 표창(16점)을 수여함.

- 당진시는 신성대 소방방재학과와 한국동서발전,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산업안전 캠페인, 수해복구 지원, 행사 안전관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김해시는 청년정책협의체와 연계한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인근 지역까지 활동 범위를 넓혀 청년층의 기동성과 연대성을 보여줌. 제주한라대 간호·사회복지학과와 대한적십자사가 참여해 재난안전과 사회복지 분야를 접목한 연계 활동을 펼쳤음.

- 행안부는 청년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재난안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청년자율방재단을 운영하는 지방정부와 공공기관의 노력을 재난관리 평가에 반영하고, 활동 성과가 우수한 기관과 단원에게는 장관표창장 수여, 전문교육비 지원을 포함한 다양한 인센티브도 제공함.

- 오 자연재난실장은 “수해복구 지원부터 무더위쉼터 어르신 보살핌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난안전 현장에서 팔 걷고 활동해 준 청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정부는 이제 막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기 시작한 청년자율방재단이 전국 곳곳에서 재난안전 활동에 활력을 이끌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