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12(금) 서류심사를 통과한 AI 스타트업 15개사(과제별 5개사, 3개 과제)와 과제 출제기관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OpenData X AI 챌린지 개막식’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공공기관이 실제 사용하는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공개하여, 국민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됨.
- 이번 챌린지는11월 5일(수) 사전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 6일(목)부터 11월 30일(일)까지 모집을 진행했음.
- 본선에 진출한 15개 스타트업에 각 출제기관의 데이터셋 전체본을 제공하고, 개발을 돕기 위해 팀당 1천만원의 PoC(Proof of Concept) 자금을 지원하고 과제 출제기관의 실무담당자와 소통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 실시간으로 개발을 지원할 예정임.
-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2월 12일(목) 개최하는 ‘AI 스타트업 쇼케이스’에서 개발한 AI 모델을 발표·시연할 예정임.
<참고> OpenData X AI 챌린지 개막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