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2.13.(토)부터 14(일)까지 ‘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먼저, 3국은 취약지역 등 디지털 헬스케어 강화를 위해 우선적으로 협력하고 3국의 인프라 및 제도에 맞춘 기술 적용 방안을 공유하기로 했음.
- 또한, 3국은 통합돌봄체계 구축 지원을 위해 장기요양과 돌봄·건강 서비스 등 각국의 정책 현황과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기반 개인맞춤형 돌봄을 강화하기로 했음.
- 아울러, 3국 대표들은 정신건강을 국민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공중보건과제임에 공감하고,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전략, 고위험군 조기식별, 적시 개입체계 구축을 최우선과제로 할 계획임.
<붙임>
1. 제18차 한중일 보건장관회의 개요
2. 공동성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