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경기도, 국제노동기구(ILO)와 함께 12.16.(화)부터 17(수)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2025 국제노동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최초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국제기구가 한자리에 모여 청년과 함께 ‘괜찮은 일자리’와 ‘일의 미래’를 논의하려 함.
- 국내외 청년 500여명이 참여해 청년 일자리와 노동정책에 대한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특히 청년들 중에서 50개국 97명의 청년(국내 34명, 해외 63명)으로 “Youth 100”을 구성했음.
- 김영훈 장관, 경기도지사, 국제노동기구 고용정책국장, 국제노동조합총연맹 부사무총장, 국제사용자협회 아프리카 자문관, 민주노총 위원장, 한국노총 위원장, 한국경총 회장,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의원이 함께했음.
- 이번 행사는 중앙정부의 정책적 뒷받침과 지방정부의 현장 실행력, 그리고 국제기구가 축적해 온 국제기준과 경험이 하나로 모여 새로운 협력 모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1. 간담회 개요
2. 고용노동부 장관 기조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