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유관기관과 함께 12.16.(화), 「복합지원 추진단 제5차 회의」를 개최하여, 지난 2년간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6 업무 계획을 발표하였다.
- 우선 ’25년 복합지원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함. 복합지원 이용자 수는 지난해와 비슷하게 높은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용자의 약 70%가 고용·소득 취약계층으로 나타남. 특히, 금융-고용 복지가 모두 연계되는 복합지원을 받은 경우, 금융지원 단독 이용자(非복합 지원자) 비해 금융여건이 보다 개선되어 고위험 취약계층의 실질적 회복에 기여함. 그리고 이용자의 정책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음.
- 업무계획의 주요 내용은 복합지원이 단순한 서비스의 연계를 넘어 “든든한 사회안전망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연계범위를 확장하고 협업기반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임.
▲ 첫째, 복합지원 연계 분야가 확대된다. 고용·복지 지원에 대한 지속 강화와 함께 공공의료, 노후, 소상공인 분야 등을 추가함.
▲ 둘째, 지역 중심의 현장 밀착형 복합지원을 확대함.
▲ 셋째, 이용자들이 복합지원 서비스를 쉽게 접근하고, 더 실효성 있는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업을 추진함.
▲ 마지막으로 복합지원 환류 및 상담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연계 네트워크를 확충함.
<별첨>
1.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 말씀
2. 복합지원 2년 성과 점검 및 2026 업무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