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2.17.(수) 일본 경산성과 함께 ‘제2차 한-일 광물자원협력대화’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1차 회의는 당시 양국은 △핵심광물 공동 구매 △비축 협력 등 포괄적 협력방안을 논의하였고 대화 정례화에 합의했음.
- 이번 회의에서 양국은 △최근의 낮은 구리 TC/RC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G7 및 광물자원안보파트너십(MSP) 등 다자 협의체 내 공조 강화 △제3국 내 핵심광물 공동개발·생산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