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12.18.(목)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하였다.
- 채권은행은 ’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를 실시하여 221개사를 부실징후기업으로 선정함.(전년 대비 9개사 감소)
- 대기업 부실징후기업은 증가하였으나 중소기업 부실징후기업 감소로 ’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함.
- 부실징후기업은 부동산업이 38개사로 가장 많고, 자동차(16개), 도매·중개(15개), 기계·장비(12개), 고무·플라스틱(11개), 전자부품(10개)임.
- 부실징후기업에 대한 은행권 신용공여 규모는 2.2조원(’25.9월말)으로 국내은행의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 향후 부실징후기업에 대한 신속한 후속조치 유도 및 일시적 금융애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