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상생페이백’ 11월분 3,916억원을 11.15.(월) 지급했으며, 9~11월 누적 지급액은 총 1조 1,072억원이라고 밝혔다.
- 11월 30일까지 신청자 중에서 11월 카드 소비액이 지난해 월평균 소비액보다 증가해 페이백 지급 대상이 된 국민은 전체 지원 대상자(11월 30일 기준 1,452만명)의 44.8% 수준인 650만명임. 이들에게는 총 3,916억원을 지급했으며, 1인당 평균 지급액은 60,276원으로 나타남.
- 또한, 9·10월 소비증가분이 있었으나 11월 10일 이후 신청해 2차 지급(11.15)시 환급받지 못했던 130만명에게도 726억원의 9·10월분 페이백을 소급 지급함. 이를 반영하면, 누적 기준으로 9월분은 589만명에게 3,407억원, 10월분은 628만명에게 3,749억원이 지급되었음.
- 9~11월 페이백 지급 대상자(중복 제외, 988만명)의 카드 소비증가액은 지난해 월평균 대비 총 12조 356억원으로 집계됨. 이는 같은 기간 상생페이백 지급액(1조 1,072억원)의 약 11배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