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노동안전 종합대책의 차질 없는 이행을 점검하고 부처별 후속 조치 등을 논의하기 위해 12.17.(수)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노동안전 종합대책」발표 이후 산업재해 감소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 종합대책에 포함된 과제 이행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현장에서 즉시 추진 가능한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범정부 차원의 추가 과제를 논의하려 함.
-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소규모 사업장 지원·관리 강화, 하도급 산업안전 강화, 기초 안전수칙 준수 확립 방안 등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2026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할 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음.
- 아울러, 각 부처 정책 수단을 통해 모든 사업장에 산재예방 정책이나 정보가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협업체계를 강화하기로 했음.
<붙임>
1. 노동안전 범정부 협의체 회의 개요
2.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인사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