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17.(수)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을 하였다.
-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하반기 들어 한국은행 목표수준 근방에서 움직였으나, 10월 이후 2%대 중반까지 상승폭이 확대됨.
- 근원물가의 경우 10월 서비스물가를 중심으로 일시 상승하였다가 11월에는 안정세를 회복함.
- 향후 물가는 높아진 환율이 상방압력으로 작용하겠으나, 근원물가 안정, 국제유가 약세 등을 감안할 때 점차 2% 근방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됨.
- 물가 전망경로상에는 고환율 지속 가능성, 농축수산물가격 강세 등이 리스크로 잠재함.
<붙임>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