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18.(목) 아랍에미리트(UAE) 술탄 아흐마드 알 자베르 산업첨단기술부 장관과 양자 회담을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담에서 양국은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서 인공지능 데이터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재생, 원전, 가스 등 전원구성(에너지믹스)과 전력망 구축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우리나라의 송전 기술 전력망 기술을 비롯해 대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운영 경험을 활용한 ‘저탄소 전력 기반시설(인프라) 통합(패키지)’ 협력안을 제안할 예정임.
- 또한, 양국은 전 세계(글로벌) 재생에너지 3배 확대, 에너지 효율 2배 개선 등 전 세계 기후·에너지 목표 달성을 위해 ‘한-아랍에미리트 청정에너지 토론회(포럼)’ 신설·운영을 검토할 예정임.
- 이 토론회는 양국 정부, 공기업, 전문가, 민간기업이 모두 참여하는 상설 협력 창구로, 청정에너지 협력방안 모색 및 새로운 에너지사업 기회를 모색하는 중요한 민관 협력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됨.
<붙임> 아랍에미리트 산업첨단기술부 장관 면담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