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12.19.(금)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공공데이터 품질인증’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공공데이터 품질인증’은 공공기관의 데이터 관리체계와 보유 데이터베이스(DB)의 품질을 심사하여 우수기관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임.
- 올해는 전체 684개 대상 기관 중 신청 기관 96개를 대상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32개 기관만이 최우수 등급을 부여받았음.
- 이번 심사는 통일부의 대표 홈페이지 등 18개 데이터베이스를 대상으로 △날짜, 수치 등 데이터가 정해진 규칙과 형식에 맞게 입력되었는지, △공공데이터 개방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는지 등 13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를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