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12.23.(화)부터 ‘한류관광상표심사과’를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류관광상표심사과는 상표 출원 가운데 식당, 카페, 빵집, 호텔, 펜션과 같은 서비스 업종의 심사를 전담할 계획임.
- K-푸드, K-스테이 등 한류의 확산 속에서 2025년 외국인 관광객은 역대 최대를 갱신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관광기업 수도 증가 추세에 있어,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은 꾸준한 성장이 전망됨.
- 현재 상표를 출원하여 권리를 받기 위해서는 1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됨. 한류관광상표심사과에는 전담 인력 7명이 배치되어, 관광산업 분야의 기업· 소상공인들은 보다 빠른 시일 내에 상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