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2.23.(화) 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개최하였다.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부동산 PF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금융권 PF대출 등 연체율 현황, 사업성평가 결과, 한시적 금융규제완화조치 연장, 부동산 PF 건전성 제도개선방안 등에 대해 논의함.
- ▲’25.9월말 PF 익스포져는 177.9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8.7조원 감소, ▲’25.9월말 PF 대출(116.4조원) 연체율은 4.24%로 금융권의 부실정리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0.15%p 하락, ▲25.9월말 PF사업성 평가결과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8.2조원으로 2분기 연속 감소함.
- ’25년말 종료되는 한시적 금융규제완화조치를 ’26.6월말까지 연장하는 등 PF사업장에 대한 정리·재구조화 및 신규자금 공급 등을 지속 지원할 계획임. 또한, PF 건전성 제고 및 위기재발방지를 위한 「PF 건전성 제도개선방안」 및 향후 일정 등을 마련함.
<붙임> 금융권 부동산PF 대출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