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은 12.24.(수), 여·야 의원실 공동주최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 공청회’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하고, ‘한국어능력시험 디지털 전환 기본계획 수정 시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 국립국제교육원은 민간이 자본을 투자하고 사업 운영 등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수익형(BTO) 민간투자형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해 왔음.
- 수정 시안의 골자는 기존의 디지털 전환 추진 방식을 전면 수정해, 일반적인‘정부 주도 공공 소프트웨어 사업’을 채택하여 시험의 공공성을 강화한다는 내용임.
- 또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문제은행, 지능형 자동채점 시스템, 기초 단계 ‘홈테스트’ 도입 등 디지털 기술을 통해 시험의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임.
<생중계> 누구나 현장 참석, 국립국제교육원 공식 유튜브 채널(youtube.com/@niied_official)
<붙임>
1.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 공청회 포스터
2. 한국어능력시험(TOPIK) 디지털 전환 기본 계획 수정 시안(요약)
3. 한국어능력시험(TOPIK) 개요 및 주요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