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새롭게 입주한 부산청사에서 12.23.(화) 개청식을 개최하며, 해양수산부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 부산 이전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동남권에 해양수산관련 행정·사법·금융·산업 기능을 집적하여 해양수도권을 조성하고 수도권일극체제 극복과 북극항로 시대를 선제적으로 준비할 계획임.
- 한편, 이날 출범한 해양수산부 소속 북극항로추진본부는 본부장(고공단 가급) 및 부본부장(고공단 나급) 이하 3개과 31명 규모로, 해양수산부, 산업통상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외교부등 10개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파견 직원으로 구성되어 북극항로개척과 해양수도권 조성의 범부처 지휘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