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무총리 훈령 ‘해상풍력발전추진단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에 따라 해상풍력 전담조직인 ‘해상풍력발전추진단’을 12.29.(월) 출범한다고 밝혔다.
- 신설되는 추진단은 국장급을 단장으로, 프로젝트관리팀, 인프라지원팀으로 조직되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 공무원과 지자체,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전력 등 전문인력을 파견받아 구성됨.
- 추진단은 해상풍력 고정가격계약 경쟁입찰에 낙찰된 14개 사업의 애로해소를 지원하는 한편, 해상풍력 입찰 총괄, 해상풍력 사업 관리, 군작전성등 인허가 협의, 주민참여제도 설계를 지원할 계획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추진단의 조기 출범을 통해 2030년까지 연간 4GW를 보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충하여 보급 가속과 규모의 경제 실현을 통해 해상풍력 발전단가를 지속적으로 낮춰갈 계획임.
<붙임> 해상풍력발전추진단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