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정보분석원은 12.29.(월) 자금세탁방지제도 선진화를 위한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T/F」 첫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는 제도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음.
- T/F에서는 가상자산사업자 규율체계 정교화, FATF 국제기준과의 정합성 제고, 자금세탁방지 검사·제재 개선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논의할 계획임.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T/F」는 월 2회 정례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며, 금융정보분석원은 T/F에서 검토·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자금세탁방지 제도개선 방안을 26년 상반기 중 마련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