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30.(화) 공릉천 파주지구 등 5개 국가하천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완료된 국가하천정비사업은 공릉천 파주지구, 안성천 평택지구, 미호강 강외지구, 평강천 평강지구, 황강 남상지구 등 5개 지구 22.9㎞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총 1,60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됨. 사업은 한강·금강·낙동강 수계를 포함함.
- 각 사업지구에서는 제방 및 사면 보강, 하도정비, 하천 단면 확장, 저수호안 정비 등을 통해 100년 빈도 홍수에 대응할 수 있도록 치수 안전성을 강화함. 공릉천과 안성천에서는 제방 보강과 호안 정비를 실시하였고, 미호강 강외지구에서는 하천 폭을 기존 350m에서 610m로 확장함.
- 평강천 평강지구에서는 수중준설을 통해 통수능력을 확보하였으며, 황강 남상지구에서는 제방 보강과 호안 정비를 시행함. 아울러 자전거길 설치, 하천 접근로 정비, 어도 및 샛강 조성, 초화류 식재 등을 통해 하천 이용 편의성과 생태계 회복을 함께 고려함.
- 이승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국가하천정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1. 공릉천 파주지구 등 5개 하천정비사업준공 현황
2. 공릉천 파주지구 하천정비사업 준공 현황
3. 안성천 평택지구 하천정비사업 준공 현황
4. 미호강 강외지구 하천정비사업 준공 현황
5. 평강천 평강지구 하천정비사업 준공 현황
6. 황강 남상지구 하천정비사업 준공 현황
7. 국가하천정비사업 주요 준공 현황(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