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새로운 등대여권 「시즌 6, 일출이 멋진 등대여권」을 출시한다고 12.31.(수)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운 풍경을 지닌 전국의 등대를 직접 방문하여 도장을 찍는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으로, 해양수산부와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은 해양 관광 활성화를 위해 등대여권을 발행하고 있음.
- 이번 여섯 번째 시즌 등대여권의 주제는 ‘일출’임. 최북단 대진등대부터 울릉도 도동등대까지 동해안에 있는 22개 등대를 선정해, 각 등대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음.
- 새롭게 출시되는 등대여권은 병오년 첫날,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울산 간절곶에서 출시 기념행사를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임.
<참고> ‘등대와 바다’ 누리집(www.lighthouse-museum.or.kr/sea/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