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31.(수) 김성환 장관이 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종료 행사에 참석하여, 에너지 전환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 태안·보령·하동 등 발전소 단지별로 기존 석탄화력발전소의 유휴 설비·부지 등 기존 기반시설을 적극 활용하고, 이를 통해 폐지지역 경제 활성화 및 새로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대체 산업을 찾아내 지원할 계획임.
- 또한 태안의 경우 해상풍력 송전망 연계, 해상풍력 운영·정비(O&M) 부두설치, 유휴부지를 활용한 주민참여형 태양광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여 지역 내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신규 고용 창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임.
- 내년에 신규 지정을 추진 예정인 정의로운 전환 특구에 폐지지역 우선 지정을 검토하고 이와 연계해 기업 유치 및 투자 촉진 보조금 등 추가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도 모색해 나갈 예정임.
<붙임> 태안 1호기 폐지행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