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30.(화) 경기·강원을 중심으로 한파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17시부로 한파 재난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 기상청에 따르면 상층 찬공기 영향으로 12월 31일(수)부터 1월 3일(토)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내륙 -12℃ 안팎)이 영하권에 들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춥겠으며, 1월 1일(목) 밤부터 1월 2일(금)까지 전라서해안, 제주도 등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내릴 것으로 전망됨.
- 이날 회의에서 김광용 본부장은 한파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한파·대설 대응체계를 철저히 운영하고, 새해맞이 행사 참여등 야외 활동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안전관리를 당부했음.
<붙임>
1. 국민행동요령(한파)
2. 국민행동요령(대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