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목) 엔지니어링사업의 적정 대가 산정과 공공발주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엔지니어링 표준품셈 25건 공표를 밝혔다.
- 산업·정보통신·전기·환경 등 10개 기술부문에서 표준품셈 25건(58종)이 마련되어, 정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 발주청의 인건비 산정 기준이 강화됨.
- 이번 표준품셈에는 수소연료 충전시설 점검정비, 철도시설 정밀진단 및 성능평가, 기후변화영향평가 등 최근 공공발주가 증가한 엔지니어링사업의 대가기준이 반영됨.
- 표준품셈은 엔지니어링 대가산정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확인·활용할 수 있으며, 관련 온라인 서비스가 자동화되어 사용자 편의가 증대됨.
- ’23.12.2. 공포된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따라 앞으로 발주청의 사업대가 산출내역 공개가 의무화되고, 기존에 품셈이 없는 분야도 지속적으로 표준품셈 추가가 추진될 계획임.
<붙임> 엔지니어링 표준품셈 제·개정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