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1.2.(금) 출범 후 첫 확대간부회의 개최하였다.
- 임 차관은 “오늘은 기획처가 첫 출범하는 날이자, ’26년 새해가 시작되는 날”이라고 하며, 그 어느 때보다 비상한 각오로 구조개혁의 초석을 만드는 한 해, 성과를 국민들께 보여주는 한 해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함.
- 임 차관은 ①중장기 국가발전전략 수립과 ②책임 있고 투명한 성과 중심 재정운용을 통해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루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기획처가 국가의 미래를 기획하는 전담부처로서 ①초혁신경제 실현과 ②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특별히 노력해 줄 것을 주문함.
- 다음으로, 임 차관은 기획처가 지향해야 할 세 가지 조직상을 제시함.
첫째,“미래를 멀리 내다보면서도 기동력을 갖춘 민첩한 조직”이다.
둘째, “대한민국의 미래와 민생안정을 위해 무엇이든 해내는 조직”이다.
셋째, “직원들이 강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는 조직”이다.
- 임 차관은 기획처 직원들이 업무 추진 시 유념해야 할 네 가지 사항을 당부함.
먼저, 기획처가 ①‘혁신의 용광로’로서 “더 쉽게, 더 빨리, 더 스마트하게” 일하는 방식을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강조함.
둘째, “현장과 속도”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함.
셋째, “광범위하게 소통하고 협업할 것”을 당부함.
마지막으로 기획처 조직의 단단함과 직원들의 저력을 보여줄 것을 강조함.
<붙임> 기획예산처 조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