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이라는 주제로 부처합동(중소벤처기업부, 지식재산처) 업무보고를 12.17.(수) 진행하였다.
- 국민주권정부 출범후 6개월간 산업통상부의 성과는 크게 5가지로 요약됨. 먼저 한-미 관세협상을 타결하여 통상 불확실성을 해소하였고, 어려운 통상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상 최초로 수출 7천억불을 달성할 전망임. 금년 10월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APEC 계기에 90억불의 외국인투자를 유치하였음. 1천여개 산·학·연이 참여하여 ‘제조 인공지능 대전환 얼라이언스(이하 M.AX 얼라이언스)’가 출범하였고, 석유화학 및 철강 산업의 자율적 산업재편에 착수하여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음.
- 그러나 수도권 1극 체제 지속으로 인한 지역 산업 기반 약화, 지속적인 생산성 하락과 기업 성장의 정체, 자유무역 체제의 위기와 자국 우선주의로 인한 통상 불확실성 등 우리 산업은 매우 비상한 상황에 직면해 있음.
- 이에 따라, 산업부는 3대 정책방향을 1)지역중심 경제성장, 2)첨단제조 AI 대전환, 3)국익극대화 新통상전략으로 설정하였으며, 특히, 산업부의 산업정책, 통상정책이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하도록 정책역량을 지역에 집중할 계획임.
- 또한, 3대 정책방향의 세부과제를 속도감 있게 이행하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산업부 조직문화 혁신 및 공기업·공공기관의 신뢰 제고를 추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