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6.(화) 공공 건설공사 참여자에 대한 「’25년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를 공개하였다.
- 평가는 위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에서 실시하였으며 △ 안전전담 조직 구성 △ 관련 법령에 따른 업무수행 △ 자발적 안전점검 활동 △ 위험요소 확인 및 제거 지원 활동 등 153개 세부지표와 건설현장 사망자수를 평가한 후 평가등급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5개 등급으로 산정함.
- 올해 평가대상은 283개 현장의 366개 참여자였으며, 1개 발주청과 5개의 시공자가 “매우 우수” 평가를 받았음. 또한 42개 참여자는 “우수”, 42개 참여자는 “매우 미흡” 한 것으로 평가를 받았음.
-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는 발주청 중 국가 공기업인 경우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제를 통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되고 있으며, 시공자의 경우 시공능력평가액 산정시 신인도평가의 평가항목으로 반영되고 있음.
<붙임>
1.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 개요
2. ’25년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 (등급별)
3. ’25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