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6. 겨울철 매력을 만끽하며 따뜻한 온천을 즐길수 있는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6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선정된 온천 6곳은 설악산·속리산·주왕산 등의 아름다운 설경을 경험하거나, 동해 바다 풍경와 제주 화산지형 등 이색적인 풍경과 함께 야외에서 온천을 즐기며 겨울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선별함.
- 이번에 선정된 겨울철 온천은 다음과 같음. 강원 인제의 필례온천은 설악산 깊숙한 계곡 지대에 형성된 온천으로, 설악산의 설경을 바라보며, 한적한 환경 속에서 온천을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곳임.
- 강원 고성의 원암온천은 설악산 울산바위의 웅장한 자태를 조망할 수 있는 곳이며, 강원 양양의 설해온천은 설악산 동부 산림지대에 자리한 온천으로, 숲과 능선이 이어지는 완만한 경관이 특징임.
- 경북 문경의 문경STX온천은 속리산과 백두대간 줄기가 이어지는 산악 지형에 형성된 온천이며, 경북 청송의 솔샘온천은 주왕산 국립공원 인근에 조성된 온천으로, 황산염 성분이 함유된 광천온천수가 특징임. 제주 서귀포의 사계온천은 ’04년 제주 최초의 대중온천이 개장한 곳으로, 산방산과 용머리해안 인근에 위치하며 탄산가스가 포함된 온천수가 특징임.
- 온천 6곳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온천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정부는 온천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의 가치를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의 관광자원과 조화롭게 연계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협력하겠다고 밝힘.
<붙임>
1. 겨울철 찾기 좋은 온천 목
2.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