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7. 2025년 한 해동안 일반 농산어촌개발사업을 통해 86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를 준공하여 농촌 지역의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농촌재생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 ’25년까지 전국 농촌 지역 1,181개소에서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 SOC 복합센터와 연계한 건강, 문화, 교육 프로그램과 중심지까지 어려운 배후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장터’ 등 마을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
- ’25년까지 총 1,129개의 생활 SOC 복합센터가 문을 염. 준공된 센터는 지역의 생활 서비스 거점으로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양평군 옥천면의 ‘도서문화센터’이며, 작은 도서관, 청소년 쉼터, 교육공간으로 구성된 도서문화센터임.
- 농식품부는 올해도 농촌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지역 내 생활격차를 해소함과 동시에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을 개선하여 추진함. 기초생활거점조성 사업을 새로이 추전하고, 다양한 건강·문화·복지 프로그램이 마을 곳곳으로 배달될 수 있도록 할 것임.
- 생활·관계인구까지 모두 고려한 통합적 농촌 재생을 위해 ‘다시 온 마을’ 조성을 새로이 추진함. 사업 준공 이후에도 시설물을 관리하기 위해 사후관리 점검체계도 개편함.
- 농식품부 박 농촌정책국장은 “올해는 농촌에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다시 온 마을 조성도 적극 추진하는 등 내년에도 삶터·쉼터로서의 농촌을 만드는 데 계속 노력하겠다” 라고 함.
<붙임> 농촌중심지활성화·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우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