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7.(수) 10:00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 운영계획」, 「민생물가 관리강화 및 유통구조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 정부는 올해부터 민생경제를 정책의 역점 과제로 두기 위해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신설함. 올해 첫 경제장관회의로 열리는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는 민생의 최우선 과제인 먹거리 생활물가 안정에 대해 논의함.
- 먼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으로 늘고있는 산란계 살처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힘.
- 다음으로 가격이 높은 고등어는 1.8일부터 최대 60% 할인지원하고, 수입선도 다변화하겠다고 밝힘.
- 앞으로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등 고용여건 개선과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등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성과를 창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