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는 1.6.(화) 중국 베이징에서 정상 국빈 방중 계기, 산업부·코트라 공동 중국시장 비즈니스 지원 활동을 전개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활동은 우리나라 정상이 9년 만에 국빈 방중을 계기로 한·중 기업인과 투자자 등 약 300명이 참석해 ▲1:1 수출 상담회, ▲지방정부 투자유치 설명회, ▲한류 소비재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됨.
- 이번 행사에서 총 24건, 4,411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체결되는 성과가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