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2026년도 예산 지원 확대 계획을 1.7.(수) 밝혔다.
-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는 2024년 6월부터 시행된 제도로서, 도전행동(자·타해)이 심해 기존의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했던 발달장애인에게 맞춤형으로 1: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임.
- 서비스 이용 시 가장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여가활동’을, 가장 확대됐으면 프로그램으로 ‘정서·행동안정 지원’을, 서비스 개선사항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강화, 이용시간·인원확대, 돌봄인력 충원 등의 의견이 제시됐음.
- 내실 있는 서비스 지원을 위해 금년부터 주간 그룹형 서비스 단가를 31,086원(+6,156원, ’25년 본예산 대비)으로 높이고, 종사자들에게 지급하는 전문수당은 월 20만 원(+15만 원)으로 인상했음.
<참고>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broso.or.kr)
<붙임>
1.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개요
2. 2025년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서비스 만족도 조사 주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