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8.(목) 올해 녹색전환(K-GX)에 발마춰 녹색펀드에 정부자금 6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투자금과 연계해 약 1천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에너지전환과 탄소감축 관련 해외 신규사업(프로젝트)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전망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함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 이행과 국제적 기후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 녹색펀드는 하위 블라인드 펀드 1호·2호(4,172억 원) 및 하위 프로젝트 펀드(920억 원)로 구성되어 에너지전환, 탄소감축, 순환경제, 물산업 등 녹색산업 분야의 해외 신규사업에 투자함.
<붙임> 녹색펀드(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