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기술교육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6.1.7. 2026년부터 인공지능(이하, ‘AI’)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K -디지털 트레이닝‘AI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노동부는 올해부터 도입하는 KDT ‘AI 캠퍼스’ 과정을 통해, 연간 약 1,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만여 명의 AI 전문 인력을 양성할 계획임.
- 「AI 캠퍼스」는 AI 산업 인력수요와 국내외 AI 직무분류를 고려해 ‘AI 엔지니어’, ‘AI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AI 융합가’, ‘AI 하드웨어 엔지니어’ 등 4개 직군의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함.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이 인력 양성 목표에 맞게 훈련과정을 설계해야 함.
- 선정된 훈련기관에는 AI 기술의 변화 속도 등에 맞춰 훈련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부여함.
- ‘AI 캠퍼스’에 참여하는 훈련생들에 대해서는 출석률에 따라 매월 훈련수당을 지급함. 훈련기관 소재지 기준으로 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40만 원, 비수도권 훈련생들에게는 월 60만 원을 지급하며, 인구감소지역 훈련생들에게는 월 80만 원을 지급함.
- 고용부 편 직업능력정책국장은 “AI 캠퍼스가 이런 역할을 충실히 담당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하고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힘.
<붙임> AI 캠퍼스 양성 목표 직종(직무)
<별첨> 2026년도 K-디지털트레이닝 AI 캠퍼스 심사평가 계획 공고